2009년 08월 14일
내일은 보이지 않지만..
방향이 보이지 않는 나날들. 그야 하루하루 즐겁긴 하지만
목표를 정하고, 걸어가야 할텐데. 어디론가. 무언가 해야 할 텐데.
(요즘 생각중인건: p쪽은 역시 그른건가 싶고, 그림체를 바꿔서 w? 아니면 m?)
9월 수강신청을 해놓긴 했는데..
들을까? : 어차피 놀고있는 마당에 이왕 3달쯤 더 투자해서 레벨업을 하는게 좋겠지?
관둘까? : 더 놀 시간이 있을까? 9월부턴 진짜 손 걷어붙이고 일러집이든 잡지사든 진짜로 도전해봐야지않을까?
...라는 두가지 마음중에서 싸우고 있는중. 흠...
후자에는 멀다, 귀찮다는 마음이 섞여있는것 같기도 해서ㅎㅎ 역시 전자로 가야지 싶기도하지만.
면허는 한번에 따서 다행이고...
담주에 면허증 받고 여권 갱신하고 나면 신경쓰이는 일들은 대강 끝난다. (영어도 당분간은 관둘꺼야!!)
팬오류나 전화해보고 보상교환 입금분이나 확인해보고. 그럼 진짜 끝이지.
----
옛날에 제법 '쿨슄'ㅋㅋㅋ했던건 걍...별로 진심인 적이 없었어서 그랬나?
뭔가 지금의 나는. 쫌 바보같기도 하고. 가끔 불안하기도 하고.
지금 행복하면 그냥 그것만으로 끝나면 좋을텐데 왜 나중일따위가 신경쓰이는건지 몰라.
약속같은건 그냥 맘변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건.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그런 약속이라도 받고 싶고..
언젠가 모든것이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날이 올까?
상상이 안된다.
목표를 정하고, 걸어가야 할텐데. 어디론가. 무언가 해야 할 텐데.
(요즘 생각중인건: p쪽은 역시 그른건가 싶고, 그림체를 바꿔서 w? 아니면 m?)
9월 수강신청을 해놓긴 했는데..
들을까? : 어차피 놀고있는 마당에 이왕 3달쯤 더 투자해서 레벨업을 하는게 좋겠지?
관둘까? : 더 놀 시간이 있을까? 9월부턴 진짜 손 걷어붙이고 일러집이든 잡지사든 진짜로 도전해봐야지않을까?
...라는 두가지 마음중에서 싸우고 있는중. 흠...
후자에는 멀다, 귀찮다는 마음이 섞여있는것 같기도 해서ㅎㅎ 역시 전자로 가야지 싶기도하지만.
면허는 한번에 따서 다행이고...
담주에 면허증 받고 여권 갱신하고 나면 신경쓰이는 일들은 대강 끝난다. (영어도 당분간은 관둘꺼야!!)
팬오류나 전화해보고 보상교환 입금분이나 확인해보고. 그럼 진짜 끝이지.
----
옛날에 제법 '쿨슄'ㅋㅋㅋ했던건 걍...별로 진심인 적이 없었어서 그랬나?
뭔가 지금의 나는. 쫌 바보같기도 하고. 가끔 불안하기도 하고.
지금 행복하면 그냥 그것만으로 끝나면 좋을텐데 왜 나중일따위가 신경쓰이는건지 몰라.
약속같은건 그냥 맘변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건.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그런 약속이라도 받고 싶고..
언젠가 모든것이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날이 올까?
상상이 안된다.
# by | 2009/08/14 22:47 | 작은방의 의자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