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0일
시간은 없다
멍하니 한시를 넘기고 두시가 다되어가고.
바쁘다. 바빠야 한다.
쓰고싶은 몇가지를 생각했다.
hk에 대한 불편함(끝을 선언해야하나 마나) 그리고 그 연장선상에서 hj님에 대한 짜증.
주위사람들을 왜곡시켜 갖다 쓰는 곤란한 작가 친구 이야기.
배우지 않고도 자신안에서 모두 꺼내어 쓸 수 있다는 오만함.
허니와클로버. 재능.
신뢰와 이별과 배신과 감상과 증오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여행기따위와 올린다고 했던 책 리뷰같은 것들을.
비뚤어지고 어두운 것과 충만하고 감사한 것들을 두서없이 생각한다.
선택할 수 있다면 당연히, 후자 쪽으로 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것이든, 쓰든 쓰지 않든, 내가 새롭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고 한다면.
그렇다면 무엇이든 아예 쓰지 않는 편이 나을 것이다.
바쁘다. 바빠야 한다.
쓰고싶은 몇가지를 생각했다.
hk에 대한 불편함(끝을 선언해야하나 마나) 그리고 그 연장선상에서 hj님에 대한 짜증.
주위사람들을 왜곡시켜 갖다 쓰는 곤란한 작가 친구 이야기.
배우지 않고도 자신안에서 모두 꺼내어 쓸 수 있다는 오만함.
허니와클로버. 재능.
신뢰와 이별과 배신과 감상과 증오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여행기따위와 올린다고 했던 책 리뷰같은 것들을.
비뚤어지고 어두운 것과 충만하고 감사한 것들을 두서없이 생각한다.
선택할 수 있다면 당연히, 후자 쪽으로 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것이든, 쓰든 쓰지 않든, 내가 새롭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고 한다면.
그렇다면 무엇이든 아예 쓰지 않는 편이 나을 것이다.
# by | 2007/12/10 01:58 | 작은방의 의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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