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생각들

인터넷을 켜면 다른 세상에 들어온 것 같다-_-
뉴스도 심란하고 세상은 심란한데. 지금은 신경쓸수도 분노하고 있을수도 없다.
(그러나 그럼 언제쯤 되어야 분노하고 행동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인가;)
잠시 여러가지 상념에 휩싸이고, 몇군데의 사이트를 클릭했고, 더는 할 것이 없는 채로 잠시 빙빙 맴돈다.

끄고, 나가자. 다시 힘내야한다. 일단 끝까지 걸어가는 거야.

by lixi | 2008/01/31 22:19 | 작은방의 의자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lixi.egloos.com/tb/136337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